배움의 형태에는 제한이 없다고 생각함
배운걸 꼭 필기해놓거나, 암기해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함
뭐 습득한 정보의 성질에 따라 그럴 필요성이 있는 것들도 있겠지만.
뭔갈 듣고나서 잊어버린다 해도 내 무의식에 관여해서 어떤 차이를 만들어 낸다면 그것만으로도 유의미하지 않을까
그런 의미에서 요즘, 몇달간 배운게 많은 것 같음
결과로는 일단 mbti 성격유형 바뀜ㅋㅋ

일기 끝

프로그래밍 이야기: E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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