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있으면 벌써 1주기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버렸다..
사람들 사이에서 벌써 잊혀젔다..
처음 죽었을때 사람들은 설리를 그렇게 애도 하더니
이제는 신경도 안쓴다...
무심한 사람들..
어떻게 그렇게 빨리 잊을 수가 있는거지?
조금 있으면 벌써 1주기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버렸다..
사람들 사이에서 벌써 잊혀젔다..
처음 죽었을때 사람들은 설리를 그렇게 애도 하더니
이제는 신경도 안쓴다...
무심한 사람들..
어떻게 그렇게 빨리 잊을 수가 있는거지?
신경은 원래 안썼다.
왜?
신경 써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