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라는게 태생적으로 이상주의적이잖아..


근데 그런 신의 말씀, 신에 대한 고찰같은거는


그것도 먹고 살만해야 하는거고


실제로 고대 샤머니즘때부터 주술사들, 아니면 교황 신부들 


다들 특권층이고 권력계급이였잖아


그 사람들이 신의 말씀이 떠들어대는 동안


그 밑에 수많은 노예들이 그땐 농경사회였으니


얼마나 피땀 흘리면서 밭을 가꾸고 수확을 했을까?


그러는동안 신의 말씀이 있겠습니다~ 아멘~


이러고 놀고먹고 즐기고 돌려먹고 


할거 다하고 


편하게 살다가 노예들 부려먹다가 가는거 아니냐?


그래서 난 종교 자체를 별로 안좋아함..


한 종교가 탄생하고 퍼지기 까지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고


또 많은 사람들이 개고생 했을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