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면접 합격 세개하고 제일 탄탄해보이는 회사 가기로 했는데

오늘 통화해보고 서울서 부산 내려갔다와야하는데 다음주 출근 강요에 월요일 서류뭉텅이 준비시키고

9시출근인데 8시반 출근이 다들그렇게 나오는거니 그때 나오라길래 여긴 아닌거같아서 빤스런했거든

그 회사가 c샵 많이 쓴다는데 내가 c샵쪽 손 거의 안대기도 했고

근데 면접좀 봐서 당일날 합격통보를 몇개 받아보니 이게 막 욕심이 생김... 제의받은 회사보다 좀 더 나은회사를 찾아봐도 될거같단 생각도 듬


근데 어제 제의받은회사중 하나는 규모는 작아도 분위기가 되게 맘에 들기도 함

그래도 더 나은회사를 찾아보는게 맞겠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