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 직장 다니면서 가장 재미없을 때가
테스트 만들거나 테스트 하는게 진짜 재미없는데요

이상하게 리팩토링이나 성능최적화는 참 재밌습니다

리팩토링은 먼가 쓰레기 청소하는거 같아서 기모찌 하고
성능최적화는 성능 오를 때마다 쌀거 같고 그럽니다

리팩토링 최적화 끝내고 코드 보면 아름다워서
스스로 아.. 아.. 이거시 아발론.. 이러며 감탄합니다

제가 프로그래밍 실력은 참 병신같아도
적성은 그나마 맞는거 같아요 ㅇㅅㅇ

그리고 리팩토링, 최적화 즐기다보니
누구보다도 그 영역에서는 잘하게 되던데
나름이 장기가 생겼다 생각하니 기모찌합니다

오늘도 sql문 다 점검하고 발행되는거 보면서
조정해서 빠르게 만들었는데 기모찌!!!

외노자는 IT가 적성에 맞습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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