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국비라도 해서 취업해서 실무경력 쌓는게 훨씬 나은듯.
어치피 니가 들어가고 싶은게 무슨 인텔,구글 이런 회사들어가서
진짜 핵심개발자 되는게 목표가 아니고
그냥 한국에서 적당히 취업해서 한국 유명한
응용프로그램으로 먹고사는 회사 들어가는 정도라면 솔직히 늦은 나이에 대학들어갈 필요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위에서 말했듯이 글로벌 기업 핵심개발자 들어가는게 목표라면
명문대 들어가야 커리큘럼도 좋고 도움되지
어중간한 서울 중하위권 대학갈 정도면 더더욱 비추다.
걍 국비해서 니 실력 가늠해보고 취업하는걸 추천한다.
국비배워서 포트폴리오 잘짜고 니가 진짜 실력있으면 응용프로그래밍 좋은 회사는 충분히 들어갈 수 있다.
이쪽 생각보다 학벌 잘안본다. 면접보고 문제내는거 대답잘하고 포트폴리오 잘까면 학벌 안보고 취업 잘시켜준다. 실력있으면.
4년 버리느니 빨리 취업하는게 훨씬 좋은듯
한국 대학 커리큘럼 한국 응용프로그래밍 시장에서 솔직히 쓸모 거의 없다고 생각함.
너 다음 국비충
방통대도 컴과 있던데
차라리 그거하는게 나을듯
이미 평생 먹고놀만큼 돈은 충분함. 학벌이 문제가 아니라 프로젝트하는데도 아는만큼 보이고 결과가 나온다는걸 깨달아서 대학가려는거임 분야가 임베디드라 독학도 한계가 있고
단순히 학벌이 사회적 밸류에만 묶인게 아니라 명문대와 아닌 대학들의 컴공과 커리큘럼차이가 엄청나게 다르다는 것 때문에 얘기하는거다. 임베디드쪽이면 어디 가냐에 따라 아주 더 절절히 느낄거다. 서울하위권정도나 그밑으로 갈거라면 니가 공부하고싶은쪽으로 생각보다 도움 크게 못받을거다. 그 대학들중에서도 임베디드쪽이나 그쪽으로 특성화 되있는 과라도 있지 않은이상은.
그건 당연하지 ㅋㅋ 글 본문에 마지막문단 두줄도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