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나와서 알바 한번 제대로 해본 것도 없고
나이만 먹고 게임하고 먹고 놀기만하다가 부모님이 카페차려줘서
늦은 나이에 백수에서 갑자기 사장전직했는데.
맨날 만나면 불평불만하면서 부모님 욕함.
뭐 카페를 차려줬으면 간섭을 하지 말아야지. 사사건건 간섭하고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지 돈 1원도 안들어가고 부모님이 다해준건데도 맨날 불평불만하면서 부모님 욕함.
내가 어차피 지금 간섭심할지라도 어차피 부모님 연세드시거나 돌아가시면 니거 될건데,
그냥 다니면 되는거아니냐고 해도.
그럼 그 때까지 기다려야되냐면서 지가 받은 혜택이 얼마나 큰건지 받아들이지를 않음.
씨발 누구는 다들 취직도 존나 힘들게하고 학자금 대출 갚느라 정신없는데
누구는 부모님이 프렌차이즈 커피집 바로 차려줘서 젊은 나이에 사장소리 듣고다니는데 불평불만이나 하고있고
세상 존나 공평한듯 씨발
ㅅㅂ... 언제 한번 빡돌면 내몫까지 후려치셈
뭔가 자본주의 가지는 원초적인 문제점 같음.. 자본주의의 극단적인 빈부격차는 세계적으로 일상화되어 버렸음. 세계대공황은 히틀러가 세계대전 일으켜서 극복했는데 지금은 무기가 발달해서 세계대전도 함부로 못 함 그러니 경기침체는 계속될 수 밖에 없고
자본주의가 가지는 원초적인 문제점/오타정정
니 친구 세상 물정을 모르는 거 같다.. 어쨌든 금수저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난 은수저 정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