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적 여자 아이돌 모닝구 무스메의 프로듀서 였던 전직 샤란큐 밴드 보컬 층쿠는 후두암 때문에 목을 절제해서 이제 목소리가 없어졌다고 함


일본 방송에 나와서 해박한 k-pop 지식을 자랑하던 층쿠


그러나 어떤 업보가 있길래 목소리를 잃어보고 만 것일까


모닝구 무스메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초반에 인기 절정이었고

그 이후 하락세였다. 그리고 본래 초기 멤버들의 아티스트 색채는 사라지고

씹떡들 오따꾸화한 모닝구 무스메 팬들에 빨대 꽂고 장사하는 신세가 되어버림

이렇게 된 원흉이 바로 층쿠 프로듀서였음, 나쁜 사람은 아니나 과도하게 무리를 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