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업이 아닌 IT부서의 RPA땔감으로 근무 중.
뭐가 좆같냐? 안건을 가져오는 관리직은 RPA지식이 기초 수준에 불과함.
그냥 업무를 자동화 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정도만 아는 수준.
그래서 개 말도 안되는 것들을 가져와서 개발안건에 올린다.
존나 복잡하고 예외사항도 존나많은 업무를 RPA화 시켜오라고 한다.
이게 말이 되노 시발련아 못 만들겠는데? 는 통하지 않는다.
안건에 올라왔으니 무적권 해야한다.
시간 존나많이 들여서 꾸역꾸역 만들어 놓으면 역시나 예외오류 존나많이 나온다.
안 그래도 RPA같은거 하기 싫었는데 회사 존나 나가고싶다.
그래도 날로먹는 일 & 일이 별로 없음 & 대충 먹고 살만한 월급 받음 이라서 그냥 다닌다.
얼마나받길래
세후2800에 매일칼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