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저는 인서울 중위권 수학과를 나온 학생입니다.
국비 지원 수업을 듣고 싶은데 머신러닝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두가지 과정입니다.
위 과정은 파이썬과 R로 이루어진 수업이고
아래 과정은 기본적인 java 풀 스택 수업에 약간의 빅데이터 이론 정도가 가미 된 수업입니다.
솔직히 위 수업이 더 듣고 싶습니다. 수학과 전공을 살릴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허나 데이터 분석은 개발자에 비해 신입으로 취직이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제가 눈을 낮춘다면 위에 수업을 듣고 데이터 분석 쪽으로 취직이 가능 할 까요??
아니라면 그냥 아래 수업을 듣는게 좋을까요??
선생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꼴리는거하새요
꼴리진 않는데...
해외 가세요 거기에선 데이더분석 개발자 잘받아줌
수업은 어떤거 추천하시나요?
데이터 분석은 보통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라고 불림. 프로그래머가 아닌 사이언티스트라고 불리듯, 대부분의 직장이 연구직에 가까움. 그래서 대부분 지원 자격부터 석사이상을 요구하기도 함. 내가 보기엔 인서울 머신러닝, 빅데이터 쪽 대학원을 알아보는 게 좋아보임. 하지만 이쪽은 돈도 만이 드니.. 학비가 걱정이라면, 일단 수학과니까 - dc App
대학원 쪽은 내가 알던 대학원생 의견. 뒤쪽은 내 사설 - dc App
일단 수학과니 적당히 국비 열심히 하고 포트폴리오 잘하면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 dc App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위에 국비 수업을 듣고 대학원을 갈 생각도 있습니다!
나라면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