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업계할까 아니면 그냥 전문성을 좀 길러볼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몇년은 굴러야 할 것 같아서
지금은 프로그래밍 그냥 진짜 기본도 하나도 없는 수준인데 개발자랑 커뮤니케이션 좀 원활하게 할 정도까지 배우려면 많이 힘듬?
개발쪽이라서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지 구조는 알겠는데, 코드를 못봐서
탈업계할까 아니면 그냥 전문성을 좀 길러볼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몇년은 굴러야 할 것 같아서
지금은 프로그래밍 그냥 진짜 기본도 하나도 없는 수준인데 개발자랑 커뮤니케이션 좀 원활하게 할 정도까지 배우려면 많이 힘듬?
개발쪽이라서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지 구조는 알겠는데, 코드를 못봐서
구체적으로 뭐하는지 함 적어바 진짜 개발같음?
코드안보는거보면 블박 인수테스트나 하나본데 그 일이 의미가 없는게 아니지만 너에게 비전을 갖다줄만한 업황이 전혀 아님
게임회산데 전반적으로 개발쪽에서 PM이 하는일을 거진 우리팀이 담당하긴 하는데(SVN관리 등), 사실상 기획쪽이랑 좀 더 많이 엮이기는 함.
대충 하는 일은 뭐 기획서보고 TC쓰고, 관련해서 기획 피드백주고 전반적으로 BTS 써서 버그관리하고, 버전관리하고 뭐 그런 정도 느낌
니네 회사 돈 잘주냐 현차애덜은 그런거만 해도 많이는 주는거 같은데 능력은 글쎄
뭐 기준을 어케 잡냐에 따라 다르겠는데 개발자보다 한 800~1000정도 딸리는듯? 올해 2년차인데 뭐 복지포인트같은거 다 포함해서 영끌박으면 5800정도, 제외하면 5200정도?
일 자체는 재밌게 하고는 있고 페이도 뭐 좋은 편이긴 한데... 한 10년뒤에 이거 계속 하고 있을 수 있을까 싶으면 그건 좀 어려울 것 같아서 기획/탈업계/플머쪽 전직 고민이 될 수밖에 없더라고
솔직히 나는 돈많이 주는걸로 다른거 준비할거 같음 솔직히 대부분 문서수발따리고 나는 하청에 담당자 하는거 보니까 똥꼬빠니마니에 존나 미래없어보여서 별로 좋은 전망이라고는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