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나 제대로 할지..


나를 써주기나 할지..


진짜 모든것에 자신이 없어..


사람 만나는게 두렵고..


밖에 나가기가 무서워..


나를 노려보는 눈빛들이 나를 주눅들게 하는것 같아..


어떻게 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