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집안의 장남이고 공장 생산직하다가 기계만지다 손에 빵꾸뚫혀서 집에서 폐인처럼살면서 재활하다가 사람답게 살고싶어서 국비왔는데 

니들 말처럼 이따위것도 내머리로 생각못하는 빡통이라.. 다시 돌아가야할거같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다른새퀴들 집에가서 딩가딩가놀때

나혼자 아침8시에 와서 저녁 9시까지 남아서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