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국에서 일하는데
미국에서 코테의 의미는
면접관과 소통하면서 자기 생각 과정을 보여주고
결과를 어떤식으로 도출해내냐 이런걸 판단하는게 큰데
한국은 걍 혼자 컴터 앞에 앉아서 거기서 풀고 나오는 그런식임?
미국꺼를 어떻게든 따라하려 하는데 되게 안좋은식으로 변형된 느낌
난 미국에서 일하는데
미국에서 코테의 의미는
면접관과 소통하면서 자기 생각 과정을 보여주고
결과를 어떤식으로 도출해내냐 이런걸 판단하는게 큰데
한국은 걍 혼자 컴터 앞에 앉아서 거기서 풀고 나오는 그런식임?
미국꺼를 어떻게든 따라하려 하는데 되게 안좋은식으로 변형된 느낌
그런 면접형 코딩 말고 algorithm competition형 있자나 왜
ㅇㅇ 그치 근데 그런건 거의 1차 거르기용이라 메인은 아니지
한국의 대기업들이 그 1차 거르기를 너무 빡세게 출제해서 다들 그거에 매달림 ㅠ
한국은 대체로 일차필터링을 코테로 하고 면접에서 왜 그렇게 코드를 짰는지 설명시키는편임 ㅇㅇ 정부규제로 공채를 늘릴수밖에 없는 한국에선 그나마 이정도가 선방한거
그렇게 보는곳도 있긴 해
미국도 회바회야
베이쪽은 거의 저런식
니말대로 베이에서도 1차 거르는 용도로 온라인 코테 시험 보고 + 2차나 방문 코테 상대방이랑 라이브로 보는 것처럼 똑같이 한국도 지원자 1차 거르는 형식으로 온라인 코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