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국에서 일하는데


미국에서 코테의 의미는


면접관과 소통하면서 자기 생각 과정을 보여주고 


결과를 어떤식으로 도출해내냐 이런걸 판단하는게 큰데


한국은 걍 혼자 컴터 앞에 앉아서 거기서 풀고 나오는 그런식임?


미국꺼를 어떻게든 따라하려 하는데 되게 안좋은식으로 변형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