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사전과제를 첨보는거라 도대체 어느수준까지 구현해야하는지 감이 안잡혔음


기술스택도 바닐라 js로 정해져있었음




그냥 일단 돌아가게는 만듬. 구조도 어느정도 짰고...


탈락하고 피드백 받았는데 어느정도는 어렵게 구현해야 한다고 들음 (redux와 같은 상태관리 시스템을 구현한다던가)


읽기 쉽게 주석처리, 테스트, 뭐 할건 다해야 하더라구




3일동안 ㄹㅇ 밤새서 힘들게 했는데 탈락하니 힘빠지긴 하더라


근데 피드백도 잘 줘서 다음 코테볼땐 그거 참고 하면서 했음.


일단 사전과제가 지원자들 코딩스타일, 성향 다 알 수 있어서 보통 경력볼때 많이 하는거 같음


근데 면접관이나 지원자나 서로 피곤함ㅋㅋ 코드봐야되기 때문에 가성비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