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해야할 일이 많아서 어제 7시 출근했는데요
걍 몬스터 마시고 이어폰 끼고 노래 들으면서
자리 앉아서 에러 잡고 플밍하고 테스트 하는데

인사부 아저씨가 와서 오피스 문 닫을 시간이니까
퇴근하라시던데 한30분 지난거 같은데 밤 10시더군요

먼가 플밍이라는게 늘 느끼는거지만
키보드 잡는 순간 미래로의 타임머신 탑승이더군요

진짜 시간이 광속으로 엄청나게 빠르게 지나가는데
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12시간 지났나싶고
어서 완성해야하는데.. 하면서 초조해지더군요

해야할거는 많은데 시간은 없어 고민인 외노자라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