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인간이 생각했을때의 유리한 방면이고 생물학적인 유리한 방법과는 거리가먼듯 나무늘보새기가 뇌가 쪼그라든거랑 비슷한이유인듯 역사적으로 계속인간은 자연을 거스르려할때 강해진다 이말2ya
나무늘보 뇌가 쪼그라든건 활동량이 거의 없어서 그런거임
생물학적으로 기억하는게 많아질수록 뇌 용량이 딸려서 부작용이 있고 그랬던건가? 정확하게 연구한 사람들이 있을거같은데 찾아봐야겠음
괴로운 기억을 생생하게 계속 가지고 산다고 생각해보셈. 망각이 잇으니까 시간이 지나면 사람이 살아갈수 있는거지. 강력한 트라우마나 주변 사람의 죽음 소식으로 절규하는 감정을 계속 생생하게 가지고 못 삼... 사람은
근데 그렇게 미칠수있단건 이미 거의 완벽하게 진화를 이뤘단건데 그 단계엔 모든걸 기억하는 인간이 먼저 도달할거같지않음?
니 말이 먼 소리인지 모르겟네
그리고 뇌 용량도 한계가 있고, 보는거 즉시 녹화 다 한다고 생각해보셈. 불가능임. 이래서 선별적으로 저장하는데. 이 선별적인 방법이 반복해서 보는거, 혹은 자극임. 이래서 복습을 해야한다는거
생각해보니까 선별하는 방법도 딱 내가 원하는것만 기억하는 형태가 있었으면 그게 아무 부작용없고 필요한 모든걸 기억할수있는 최종적인 인간이엇을텐데 거기까진 나오지 않았었나봄
인간의 의식이란 게 꼭 필수적이지 않는다고 주장한 철학자도 있다... 인간의 의식은 마음과 외부대상의 접촉이 증가하면서 수동적으로 생겨난 것이 의식이라함. 알프레드 화이트헤드라고 "과정과 실재" 로 유명한 영국 철학자가 주장하는 내용임
그건 인간이 생각했을때의 유리한 방면이고 생물학적인 유리한 방법과는 거리가먼듯 나무늘보새기가 뇌가 쪼그라든거랑 비슷한이유인듯 역사적으로 계속인간은 자연을 거스르려할때 강해진다 이말2ya
나무늘보 뇌가 쪼그라든건 활동량이 거의 없어서 그런거임
생물학적으로 기억하는게 많아질수록 뇌 용량이 딸려서 부작용이 있고 그랬던건가? 정확하게 연구한 사람들이 있을거같은데 찾아봐야겠음
괴로운 기억을 생생하게 계속 가지고 산다고 생각해보셈. 망각이 잇으니까 시간이 지나면 사람이 살아갈수 있는거지. 강력한 트라우마나 주변 사람의 죽음 소식으로 절규하는 감정을 계속 생생하게 가지고 못 삼... 사람은
근데 그렇게 미칠수있단건 이미 거의 완벽하게 진화를 이뤘단건데 그 단계엔 모든걸 기억하는 인간이 먼저 도달할거같지않음?
니 말이 먼 소리인지 모르겟네
그리고 뇌 용량도 한계가 있고, 보는거 즉시 녹화 다 한다고 생각해보셈. 불가능임. 이래서 선별적으로 저장하는데. 이 선별적인 방법이 반복해서 보는거, 혹은 자극임. 이래서 복습을 해야한다는거
생각해보니까 선별하는 방법도 딱 내가 원하는것만 기억하는 형태가 있었으면 그게 아무 부작용없고 필요한 모든걸 기억할수있는 최종적인 인간이엇을텐데 거기까진 나오지 않았었나봄
인간의 의식이란 게 꼭 필수적이지 않는다고 주장한 철학자도 있다... 인간의 의식은 마음과 외부대상의 접촉이 증가하면서 수동적으로 생겨난 것이 의식이라함. 알프레드 화이트헤드라고 "과정과 실재" 로 유명한 영국 철학자가 주장하는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