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충 논리>
6개월수준의 공부만 하면 그냥 취직된다. --> 개발자 별거없음 학원다니면 걍 취직함ㅋㅋ
여기저기서 소스 복붙하고 개발자는 어차피 다 가져다와서 수정만하는걸로 알고있음.
국비수준에서 개발 잘하면 실무급 인줄알음.
자기가 배운것만 알음. 같은 기능을 하는 다른 소스를 보여주면 모름.
그냥 개발자 개꿀직업으로 알고있는데.....
현실은 전공자도 개발자 하기싫어서 기피하고
전산직이나 공기업전산, 엔지니어로 많이빠진다............
전공자들은 개발자가 좆같은ㄴ걸 아니까 안하려고 하는거고..
전공자도 기피하는 개발자를 국비충들이 개꿀이라고 덤비는게 아이러니함.
그래서 못버티고 퇴사자도 많고......
IT시장이 너무나 넓어서 취직잘되는건 맞다만.......
못버틸거같으면 애초에 시작을 하지마 ㅜㅜ
너가 다른걸 도전할 수 있는 시간 . 1년이상을 버리는거야.
전산직은 40대 치킨행 아니냐 ㅋㅋ
근데 제약회사 전산은 초봉4500 때려주더라.. 어디 상선?? 머시기 회사도 초봉4800 주던데. 라인잘타서 40 중반까지만 버텨도 할만하다고봄
100세 시대인데 나머지 50 평생은 뭐하려고 개발은 그래도 외국으로 가도 자리는 있음
근데 진짜 전산따리는 40대에 짤리면 답없네. 그래도 능력되면 어디든가긴하던데. 저 이모부도 삼성에서 전산이었는데 40쯤에 나오고 중견급 기술영업부 들어가더니 또 잘나가더라ㄷ
전산직이 정년까지 꿀빨다 가는사람 훨씬 많을거같은데
뭐... 좆대로 코딩하다가 회사규칙있지. 정의서있지 하던대로 짜다간 혼나지. 업무도 따로있고 문서화도 해야되고. 국비수업처럼 자기가 할 부분만 코딩하고 쉬는게 아니니깐. 코딩보단 업무적인 부분이 힘들거라고봄 ㅇㅅㅇ - dc App
국비충말이 틀린건 아니지 않냐? 일단 '취직'은 잘된다가 맞음 거기서 실력키우고 연봉쌓고 좋은곳으로 이직하고 그런건 본인능력에 달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