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때 외할아버지는 보병이셨다.


북쪽에 올라갔다가 총상을 입어서 자살하려고 강에 뛰어들었는데 얼음이 얼어서 사셨다고 한다.


참전 용사라서 보훈처에서 지원을 받으셨다. 지금은 돌아가셨다.


친할아버지는 법대 나온 인텔리인데 동생들과 월북하셨다.


우리 집안을 보면 평화통일이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