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에서 리액트 가르쳐봤자
어차피 잘하는 얘들은 소수로 나오기 때문에 상관없다
지금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원까지 나오려면 몇년은 시간 남았다
타스는 이미 떡상을 시작했지만 국비에서 안 가르치고
아직 실무에서도 타스 잘한다고 할만한 개발자는 부족하다
아직 대학교 1학년이라 시간 남고 새로운거 배우고 싶으면
blazor같은 웹어셈 기반 프론트 개발이 몇년 후에 떡상할 수도 있다고 본다
폴리머 스벨트 이런건 해외에서도 그닥인 것 같고 해외보다 느리게 움직이는 한국 시장 특성상 취미 아니면 배울 필요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