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히려 오프라인도 그만큼 커지고 
온라인만큼 다양해지고 커질거리 봤는데



그건 서양의 얘기더라....


유일하게 일본이 좀더 다이나믹해졌고


한국은 온라인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게 된 느낌임...


이게 과연 올바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