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바 기초 책 외우듯이 한달내내 보고 예제문제 다 풀어보고
백준가서 문제만 150개 이상 풀었다.
거의 2달 걸렸음
어려운 것은 문제푸는 법 자체를 외워야함
중간부터 느꼈는데
이해를 하려면 10배는 시간소모가 더 이루어진다.
이후 코테 보는 회사는 전부 다 찔렀다
내가 실용음악과 졸업하긴 했는데
그래서 오히려 내 실력을 검증할만한 코테보는 회사로 가야함.
어떻게 하다보면 몇군데 면접 보러 오라고 한다
면접 때 전공 다른 것으로 태클 거는데
사실은 아니지만, 대학교 2학년때부터 꾸준히 코딩도 하며,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었고 노력했고, 열심히 할 자신 있다고 최대한 어필했음
그렇게 중견 취업 완료했고
웹개발부서로 이번달 중순부터 출근한다
지금은 html 자바스크립트 공부중
html 공부왜하냐
웹개발은 안해봤는데 면접때 구라쳐놔서 공부 해야함
하루안에 html 구조 이해못하면 걍접어라
ㅋㅋㅋㅋ ㄹㅇ
학과에 이쁜 여자 몇이나 있음?
면접구라 상남자네
인싸같아 보여서 된듯
너이새끼 구라였냐
얘네 회사는 인사과가 개발쪽을 전혀 모르는듯 코테만 보고 사람을 뽑네 ㅋㅋ 니 뽑아서 피토한번 해보고 다음부터는 그렇게 안할듯
니 분명 한달만 다녀도 밑천 다드러나서 나가라고 쿠사리 줄텐데 그냥 존버해라 버티고 버티면 돈은 들어온다
알고리즘 문제를 아는건 좋지만 논리적인 사고가 있다는것이니까 하지만 프로그래밍의 패턴을 모른다면 그건 존나 헬이지
딱봐도 사람 뽑는거 보니 회사가 중견은 맞아도 IT회사는 아니네 어디 애매한 회사 개발부 사람 뽑았구만 너는 가서 사수한테 열심히 배워라
신고한다 - dc App
천재네
감당할 수 있냐 - dc App
근데 그정도 정신이면 어딜가던 성공한다
it회사면 뽑을수가없는데 기술질문이 전혀없었나 ㅋㅋ - dc App
자바배워서 알고리즘 정복하는거랑 웹개발은 천차만별인데
si같아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