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바 기초 책 외우듯이 한달내내 보고 예제문제 다 풀어보고

백준가서 문제만 150개 이상 풀었다.
거의 2달 걸렸음
어려운 것은 문제푸는 법 자체를 외워야함
중간부터 느꼈는데
이해를 하려면 10배는 시간소모가 더 이루어진다.

이후 코테 보는 회사는 전부 다 찔렀다
내가 실용음악과 졸업하긴 했는데
그래서 오히려 내 실력을 검증할만한 코테보는 회사로 가야함.

어떻게 하다보면 몇군데 면접 보러 오라고 한다
면접 때 전공 다른 것으로 태클 거는데
사실은 아니지만, 대학교 2학년때부터 꾸준히 코딩도 하며,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었고 노력했고, 열심히 할 자신 있다고 최대한 어필했음

그렇게 중견 취업 완료했고
웹개발부서로 이번달 중순부터 출근한다
지금은 html 자바스크립트 공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