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뭐냐면

유닉스 베이스 os가 아니라 회사에서 직접 예전부터 쌩으로 만든 오래된 os라서

디버깅 툴도 그렇고 콘솔도 그렇고 싹 다 자기네들거 씀. 사실 os올리는 cpu 아키텍쳐, 하드웨어도 회사 자체생산이라 어셈블리어도 다 자기네들꺼임. 

지 그래서 구글에 정보가 없고 커뮤니티도 없음.

대학생때 stackoverflow 많이 썼는데 그거 못쓰니까 내 생산성이 반토막난거 같은 느낌임


그래서 짜증나는게 모르는거 있으면 무조건 상사한테 질문해야함

그게 너무 스트레스임...


상사가 착해서 다행인데 그냥 내가 대인관계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 타입인걸 회사와서 깨달았음

계속 질문하는거 좀 눈치보임


그래서 이 회사 오래 있으면 너무 고인물 될 거 같음

지금 생각해보면 1년만 하고 빨리 런했어야 하는데


로우레벨은 잘 생각하고 결정해야하는 거 같음

나 웹같은거 할줄 1도 모르는데 프갤오면 웹 배우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