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프로그래머라는 직종이 세계를 리드하고 기업을 경영할 수도 없는 직종이자나
그냥 조선시대로 따지면 it인력은 중인신분인 것임
그런 중인들 가운데서 특출난 프로그래머가 아키텍쳐돼고 프로젝트의 큰 그림을 그리겠지
근데 거기까지임..... 아무리 프로그래머가 똑똑한다고 해도 프로그래머에게 회사 경영을 맡길 호구는 이 세상에 없음
프로그래머는 그냥 CTO가 최고 출세한 것임..
머 it업계가 코딩 잘하는 직원들 돈 많이 주기는 하지
솔찍히 프로그래머라는 직종이 세계를 리드하고 기업을 경영할 수도 없는 직종이자나
그냥 조선시대로 따지면 it인력은 중인신분인 것임
그런 중인들 가운데서 특출난 프로그래머가 아키텍쳐돼고 프로젝트의 큰 그림을 그리겠지
근데 거기까지임..... 아무리 프로그래머가 똑똑한다고 해도 프로그래머에게 회사 경영을 맡길 호구는 이 세상에 없음
프로그래머는 그냥 CTO가 최고 출세한 것임..
머 it업계가 코딩 잘하는 직원들 돈 많이 주기는 하지
국문학과한테 경영 맡길빠엔 전반적인 IT지식과 시장흐름을 알고잇는ㅓ개발자한테 맡길랭 - dc App
조선시대 비유는 좀 그렇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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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된지 얼마 안 되었음.
사실 월가도 진정한 의미의 주류에 오른건 버핏이나 소로스 대에서 라고 봄. 1940년대 당대 초초초 레전드 제시 리버모어 같은 양반들은 돈 다 이러서 으앙주금 하고 자살할 정도로 리드계급 이라기엔 너무 불안정했고, 사실 최근까지도 그 힘의 크기에서 석유 등 정통 재벌가문하고 맞짱뜨기엔 부족했다 봄
GE 가 나름 당대 미국 산업 상징이긴 했는데, 미국 이끄는 앨리트를 대표한다 하긴 힘들지. 사실 조지소로스가 정치게임에서 코크 가문 반대쪽에 배팅했다 해도 그 규모가 상대가 안 되었고, 이게 비로서 석유회사들하고 머니게임에서 대등 이상으로 한건 2010년대 벨리거품 이후라고 봄.
서양 중세 비유로 기사가 어떰? 왕이니 공작이니 하는 사람들도 기사 신분이고 실제로 한칼 한창 하는 사람들이 많고. 다만 일반 기병이 그정도까지 높은건 아니고
소프트웨어가 아무라 날라다녀도 하드웨어 만큼 벌기는 힘들다고 생각해.
한국과 미국 구조는 달라. 미국은 어떤 분야든 자기가 잘하기만 하면 인정해주는 분야고. 한국은 법조인들이 국회의원의 비율이 몇인지. 변호사가 얼마나 패권을 쥐고 있는지 보면... 그리고 우라 컴퓨터 공학사로 시스템을 통괄하는 아키텍처 짜는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냐. 그냥 it 노동자지. 애초에 영업을 우리가 직접 안하니. 그냥 우린 주는 일만 쳐내는 직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