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선배”라는 영상에서 프로그래밍이 레고블럭들을 가지고 요구하는걸 만드는거라고 말하는데 개발자들 영상보면 공통적으로 “요즘은 남들이 만들어 놓은걸 프레임워크(?)등에서 뽑아 쓰기 때문에 개발자의 진입장벽이 많이 낮다”라고 하거든? 그럼 사실상 개발자는 레고블럭도 누가 어느정도 조립해놓은 걸 필요할 때마다 검색해서 붙여쓰기만하면 전문성이 너무 낮은 직업인거 아니야? 물론 저걸 쓸려면 당연히 지식은 있어야 해도 개발자간에 실력차이가 크게 발생할 것같진 않은데... 아니면 내가 모르는 개발자의 다른 역량이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