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시간에 대놓고 나가서 pc방에서 게임하다 오고

노드 쓰는데 프로미스 몰라서 회사 내 개발자 중 본인 코드만 콜백 지옥이었음
타 개발자들의 부탁으로 한땀 한땀 고생해가며 보기 쉽게 프로미스 패턴으로 바꿨는데,
왜 내 코드를 침범하냐며 혼날 뻔하다가 다른 직원이 못하게 해서 넘어감
콜백을 잘 쓰는 개발자가 진정한 노드 개발자란 말도 했고
프로미스 쓸 바에는 Go추 뗀다고도 했음

그럼에도 아무 지적 안 받고 계속 다니는게 신기할 뿐...
그리고 fetch로 웹 페이지에 rest 요청 보낼 때 헤더 작성할 줄 몰라서... 크롬 깔아야 한다고 우분투 깔려있는 서버를 밀어버리고우분투 데스크탑, gui를 깔아버려서 서버 터진 적도 있었다

수습은 다 내가 했고 욕도 양 쪽에서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