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커버할 수 없는 쓰레기도 포장만 잘 하면 장땡이라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된다뭘 진짜로 잘하니 이런건 아무 의미 없고그냥 삐걱대면서 불편해도 아무튼 서류에 뭔갈 써내려갈게 생겼다고 좋아하는 사람이훨씬 많은거 같음혹은 내일 100원이 모레 10만원보다 더 귀할 정도로 마음의 여유가 없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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