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살. 작년에 컴공 졸업하고 전부터 알바해온 레스토랑에서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 2500정도 받고 있고 아직은 일이 힘들진 않아요.
외식업에 계속 있으면 이직하면서 연봉쌓고 나중에 개인사업을 하게 되겠지요.
그래도 프로그래머를 떨칠수가 없네요. 외식업에 비하면 연봉이나 업무강도도 좋은 편이고...
이번년까지만 일하고 다시 공부하면서 땔감부터 시작하는게 어떨지 생각중입니다. 프로그래밍이나 컴공지식은 졸업후 한번도 써본적 없음.
프갤의 솔직하고 주관적인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