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고심하면서

한발한발 움직이게된거

완성의 기쁨도 제대로 누리기전에

사수년한테 뺏기더니 일진같은 멋진코드로 바뀌어버림

아.. 바이바이 내 순수하고 청순하던 코드야..

아.. 그래도 내심 사수가 바꾼 코드들안에

내가 만들어놓은 것들이 있는게 느껴져서

다행이다.

근데 복잡한 이심정 너희들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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