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나이 먹고 백수지만

젊을 때는 직장생활을 했었는데


면접 이란 게 희한한 게

나는 잘 봤다고 생각한 면접은 떨어졌고, 잘 못 봤다고 생각한 면접은 합격해서 회사에서 전화 온다는 거


희한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