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자기가 뭔 분야로 나가고싶은건지 못정하면 답없음.
같은 C++ 쓰는 개발분야들 서로 접점 없어서 결국 딴경력에 딴 경험이니까
곰곰곰(sinonkei)2020-08-08 20:48
답글
1학기 남은 대학원생인데 작년에는 파이썬만 요구하는 곳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점점 c++ 요구하는 곳도 많아져서 배워야 할 것 같음
ㅁㄴㅇ(39.7)2020-08-08 20:50
기초 대충 하고(참조나 클래스같은건 대충하면 안되고 혹시나 포인터를 모르고 한다면 포인터도 중요하고) 나머지 STL 이네 템플릿, 연산자 오버로딩, 최신기능같은건 구글링이나 씨피피레퍼런스 같은 사이트로 배우기
익명(121.183)2020-08-08 20:48
답글
스마트 포인터나 클래스, stl 같은건 아는데 추상화나 가상클래스 클래스 상속 이런걸 책으로만 배우는게 아니라 실제로 프로그램 만들면서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뭘 해야 이걸 써볼지 모르겠음
ㅁㄴㅇ(39.7)2020-08-08 20:49
답글
GUI 라이브러리로 간단한 게임같은거 만들어보기
익명(121.183)2020-08-08 20:51
언어가지고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 시간에 영어, 수학공부해라. 어차피 C++도 제대로 깊이 다루는 책들은 죄다 영어로 되어 있다. 각 자료형이나 함수가 어셈블리어로 어떻게 변환되고 실제 메모리 상에 어떻게 배치되는지 가르쳐 주는 책까지 다 보려면 영어책으로 가야 됨. 그리고 언어 아무리 잘 해도 진짜로 돈 벌려면 수학으로 승부가 나게 되어 있음. 수학으로 실제 디지털화의 대상인 아날로그 세계를 분류, 분석, 재단해야 비로소 가치있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함.
익명(175.215)2020-08-08 20:53
답글
대학원 다니는데 어차피 책이나 인터넷에서 찾아보는건 영어 같은거고 수학은 확률이랑 통계 이쪽은 꾸준히 해왔음. 근데 내가 박사 갈 건 아니라서 당장 취업 전선에 뛰어들때 이론만 아는걸로 충분할까? 이런 걱정이 많이 들어서...
ㅁㄴㅇ(39.7)2020-08-08 20:56
답글
수학을 제대로 하려면 먼저 추상적으로 물질들을 재단하는 해석학, 위상학부터 시작해서 점점 구체적으로 기하학과 관련된 미적분으로 내려가야 됨. 확률,통계같은 건 개나소나 다 하는 건데, 결국 한계가 온다. C++도 극한성능을 이끌어 내려면 위에서 말했듯이 어셈블리, 메모리 배치까지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이게 주로 영어권 책 중에 있음.
익명(175.215)2020-08-08 21:01
답글
나도 수학과의 모든 커리큘럼에 해당되는 책 죄다 사가지고 아예 끝장을 볼 각오로 공부중임.
익명(175.215)2020-08-08 21:03
답글
뭘 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수학과 커리큘럼을 다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건 개인적으로는 지적 허영심인것 같고 확률 통계 기반으로 정보이론만 잘 해도 머신러닝 같은 곳에서 사용되는 이론 이해 할 수 있다고 생각 함.
C++은 문법책만 파면 답없어 뭘 하는지에 따라서 천차만별임 문법은 기본적인거 알면 되고 쓰려는 라이브러리를 정해서 파야 실용적인걸 만들게 됨 그냥 문법책만 보면 커뮤니티에 '네들 이런거 되는거 아냐' 정도의 드립밖에 못함 표준라이브러리라는게 있긴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딱 정해진게 없다고 보면 됨
솔찍히 자기가 뭔 분야로 나가고싶은건지 못정하면 답없음. 같은 C++ 쓰는 개발분야들 서로 접점 없어서 결국 딴경력에 딴 경험이니까
1학기 남은 대학원생인데 작년에는 파이썬만 요구하는 곳이 많았는데 요즘에는 점점 c++ 요구하는 곳도 많아져서 배워야 할 것 같음
기초 대충 하고(참조나 클래스같은건 대충하면 안되고 혹시나 포인터를 모르고 한다면 포인터도 중요하고) 나머지 STL 이네 템플릿, 연산자 오버로딩, 최신기능같은건 구글링이나 씨피피레퍼런스 같은 사이트로 배우기
스마트 포인터나 클래스, stl 같은건 아는데 추상화나 가상클래스 클래스 상속 이런걸 책으로만 배우는게 아니라 실제로 프로그램 만들면서 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뭘 해야 이걸 써볼지 모르겠음
GUI 라이브러리로 간단한 게임같은거 만들어보기
언어가지고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 시간에 영어, 수학공부해라. 어차피 C++도 제대로 깊이 다루는 책들은 죄다 영어로 되어 있다. 각 자료형이나 함수가 어셈블리어로 어떻게 변환되고 실제 메모리 상에 어떻게 배치되는지 가르쳐 주는 책까지 다 보려면 영어책으로 가야 됨. 그리고 언어 아무리 잘 해도 진짜로 돈 벌려면 수학으로 승부가 나게 되어 있음. 수학으로 실제 디지털화의 대상인 아날로그 세계를 분류, 분석, 재단해야 비로소 가치있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함.
대학원 다니는데 어차피 책이나 인터넷에서 찾아보는건 영어 같은거고 수학은 확률이랑 통계 이쪽은 꾸준히 해왔음. 근데 내가 박사 갈 건 아니라서 당장 취업 전선에 뛰어들때 이론만 아는걸로 충분할까? 이런 걱정이 많이 들어서...
수학을 제대로 하려면 먼저 추상적으로 물질들을 재단하는 해석학, 위상학부터 시작해서 점점 구체적으로 기하학과 관련된 미적분으로 내려가야 됨. 확률,통계같은 건 개나소나 다 하는 건데, 결국 한계가 온다. C++도 극한성능을 이끌어 내려면 위에서 말했듯이 어셈블리, 메모리 배치까지 이해가 되어야 되는데, 이게 주로 영어권 책 중에 있음.
나도 수학과의 모든 커리큘럼에 해당되는 책 죄다 사가지고 아예 끝장을 볼 각오로 공부중임.
뭘 하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수학과 커리큘럼을 다 해야한다고 생각하는건 개인적으로는 지적 허영심인것 같고 확률 통계 기반으로 정보이론만 잘 해도 머신러닝 같은 곳에서 사용되는 이론 이해 할 수 있다고 생각 함.
나랑 똑같네 나도 기초플러스만 네번째 찔끔보면서 알고리즘이나 찔끔 풀고있음 근데 난 백수ㅋㅋ
effective c++이 너를 구원하리
야겜만들기
C++은 문법책만 파면 답없어 뭘 하는지에 따라서 천차만별임 문법은 기본적인거 알면 되고 쓰려는 라이브러리를 정해서 파야 실용적인걸 만들게 됨 그냥 문법책만 보면 커뮤니티에 '네들 이런거 되는거 아냐' 정도의 드립밖에 못함 표준라이브러리라는게 있긴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딱 정해진게 없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