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역사 보여주는 서비스 기획 중인데, 어느 서비스를 선택해야 하냐부터 지금 고민됨.


 일단 구글맵은 한국 지도 그지같이 나오니까 패스.

 

 osm기반 leaflet이나 mapbox가 끌리긴 하는데, 요금정책이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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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 돌리니까 위에 건 "지도로드는 Mapbox GL JS가 웹 페이지 또는 웹 앱에서 초기화 될 때마다 계산됩니다. 지도로드에는 무제한 Vector Tiles API 및 Raster Tiles API 요청이 포함됩니다."


아래 건 "월간 청구 기간 동안 웹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Mapbox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 각 사용자는 무제한 Vector Tiles API 및 Raster Tiles API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라는데 이게 비용이 어떻게 산정된다는 뜻인지 모르겠음. 위에 건 뭐 새로고침은 물론이고 확대 축소, 이동하는 것도 로딩 한 번으로 친다는 얘긴가?

어째 맵박스 관련된 정보 얻기가 쉽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