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연봉 협상하기로는 정규직 2400.. 세금3.3%만 떼는 프리랜서 형태로 일하면 2900 부르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청년 중소기업 혜택 이런 거 다 포기하고 2900을 선택하는 게 맞나?
먼 훗날 이직할 때 프리 형태로 받은 연봉을 인정해줄지도 고민이고 다 고민이네 ㅠ
회사에서 연봉 협상하기로는 정규직 2400.. 세금3.3%만 떼는 프리랜서 형태로 일하면 2900 부르는데
이런 상황에서는 그냥 청년 중소기업 혜택 이런 거 다 포기하고 2900을 선택하는 게 맞나?
먼 훗날 이직할 때 프리 형태로 받은 연봉을 인정해줄지도 고민이고 다 고민이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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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때 2200, 앞으로 1년간은 2400인데도 정규직이 나아?? 한 2년 뒤에 2600~2800 받다가 이직하면 이전 연봉 낮다고 낮춰서 부르는 거 아녀? ㅠ
답정너는 아니고 첫 회사라 진심으로 둘 중에 뭘 골라야 할 지 고민중 .. 대부분 정규직 하라는데 당장 돈을 많이 받는 게 좋은 게 아닌가 싶어서
이직하면 이전 연봉 낮다고 낮춰 부른다는 건 좀 이상한데
이직을 해본 적은 없지만 아무래도 생각보다 적게 받고 있던 사람이면 회사 입장에서도 적게 부를 수도 있다고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