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컴퓨터 그래픽 팀원이 나와서 하는 소리가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이러이러한걸 언제까지 딱 해야 된다고 주문이 나왔는데 무슨 말도 안되는 실험에 말려든 기분이었죠' 라고 


제작의 어려움을 토로 하더라.


개발자로서 격하게 공감되더란.


님들도 이런 경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