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뒤 정직원 계약한다는데 딜레이되서 5개월 뒤에 얘기나옴 (5개월동안 최저시급) 근데 초봉 2200 부르던데 이거 어떻게 할까? 옆에 사수는 나때는 최저시급도 못받았는데 진짜 좋아진거라는데 솔직히 물가상승률생각하면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거 아닌가?..
어그로야 진짜야
Wls
옆에 사수가 "나때는 최저시급도 못받았는데" <-- 개좆소특이다 빨리도망쳐 ㅋㅋ
근데 이런건 어차피 지금 너의 환경에 달려있어서 남이 뭐라고 하기가 힘들다 존나 답도 없이 낮은 연봉이긴 한데 급하면 그거라도 받아야지 별 수 있겠냐 설령 다니더라도 이직하기 위해서 회사일보다 자기 공부를 먼저 챙겨라
미칠것같다...
그래도 국비같은 거 했으니까 취직한거 아니냐 만약 국비 안했으면 국비 들을때 돈 준다던데 그걸로 버티면서 국비 듣던가 국비 들었으면 차라리 편의점 알바같은거 하면서 좀 더 공부하고 기회봐서 저것보단 높게 주는 si 가야하지 않겠냐
슬프네 - dc App
개노답
노가다라고 생각하면 될듯?
꿈의 연봉이 실존했구나
다른데 갈 수 있으면 가고
그런데는 국비도 안가 첫단추가 존나 중요하니 더 알아봐라
사장사수 둘다 칼로 찌르고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