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꼴랑 6개월 마치고 나서 프로그래밍을 배웠다고 생각하는 애들이 있다.

그리고 지들은 다른 국비들과 다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취업시장에서 도태된 애들을 위해 마련된 제도가 국비교육이다.

국비교육은 SW만 있는게 아니다. 간호조무사도 국비교육이고 영상편집도 국비교육이다.

그런 거 할 법한 애들이 듣는게 국비다.


전문 영상편집 이펙터가 유투브의 자극적인 썸네일이나 만드는 국비 영상편집생을 바라보는 시각과

간호사가 주사놓을 줄 안다고 나도 간호사 대우해달라고 하는 간호조무사를 바라보는 시각

프로그래머가 국비충도 가능한가요? 하는 국비충을 바라보는 시각. 모두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