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컴퓨터로 프로그래밍 돌리고, 머리를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변호사, 의사 같은 느낌의 직업인줄 알았는데,
현실은 뭔가 손가락으로 하는 노가다 인 것 같다.
기술배워서 그냥 그거 적용하는 느낌에 지나지 않는다.
약간 용접기사나, 포크레인 기사 느낌?
약간 컴퓨터로 프로그래밍 돌리고, 머리를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변호사, 의사 같은 느낌의 직업인줄 알았는데,
현실은 뭔가 손가락으로 하는 노가다 인 것 같다.
기술배워서 그냥 그거 적용하는 느낌에 지나지 않는다.
약간 용접기사나, 포크레인 기사 느낌?
그거는 일반사무직도 똑같음
근데 또 의사나, 변호사라고 다른게 없는 거 같음, 그냥 난이도에 차이라고 해야하나... 물론 의사변호사는 대학원까지나와야하지만
역시 학벌이 중요한 걸까?
코딩을 하는 방법이 정형화된 업계에 한해선 그게 맞음 ㅇㅇ 특히 si기업들 ㅋㅋ
어딜가나 고급노예랑 저급노예는 하는일이 다르지
지이잉
엄청 좋은 직업임 공시로 보면 100명 중 1명만 붙음 개발자 하위가 공무원으로 치면 똥시생임 상위 설포카 인공지능 석박사 연봉 몇억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