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컴퓨터로 프로그래밍 돌리고, 머리를 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변호사, 의사 같은 느낌의 직업인줄 알았는데,


현실은 뭔가 손가락으로 하는 노가다 인 것 같다.  

기술배워서 그냥 그거 적용하는 느낌에 지나지 않는다. 

약간 용접기사나, 포크레인 기사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