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5년 차 소프트웨어 개발자 입니다.ㅎㅎ
코딩은 중2 때부터 배웠고
고등학생 때 델파이(파스칼) 언어로 된 결재 시스템 오류 해결하면서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ㅎㅎ
저의 노력 과정이자
'코딩으로 몸값 올리는 조건' 들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꾸준하게 공부를 해야 합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기 때문에
뭔가를 완성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절대적인 양(Qunatity)이 필요하고
질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양의 누적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꾸준하게 언어나 플랫폼에 상관없이
코딩 공부를 해야 합니다.
저는 중학교 때 코딩을 시작해서
코딩을 천직(Vocation, 天職)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언어, 새로운 기술, 새로운 환경이 있으면
책을 보면서 꾸준히 코딩 연습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 언어, 여러 가지 환경에서 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저의 프로그래밍 서적들 일부 입니다>
그리고 저는 독서광이기도 합니다
모 온라인 서점에서 2019년에 샀던 책을
통계를 내준 것이 있는데
1년에 무려 130만원치 책을 사면서
책을 많이 읽는 편입니다.
<저의 책일부들>
<2019년에 산 책들>
"여러 방면에서 유능해지는 것이 좋다.
다재다능한 사람이 되려면 특정한 역할이나 기술에 매여서는 안 된다.
각종 기술 플랫폼을 넘나드는 능력을 지녀야 한다."
-- 채드 파울러,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개정판《프로그래머, 열정을 말하다》 중에서...
"두 가지 분야에서 상위 25%로 만들어라"
--팀 페리스 , 《타이탄의 도구들》 중에서...
"적당히 잘함 + 적당히 잘함 > 탁월함"
-- 스콧 애덤스, 《열정은 쓰레기다》 중에서...
제 개인 버전으로 바꾸자면
"탁월함+ 적당히 잘함 + 적당히 잘함"
자기가 확실하게 잘하는 분야는 꾸준히 밀고 나가서 "탁월함" 을 만들고
나머지는 "적당히 잘함" 대응하자는 개인 전략입니다.
이것을 꾸준히 실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2. 이론보다는 실무적인 부분을 공부해야 합니다.
몸값은 이론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실무적 업무 흐름을 잘 알아야 올라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하고 일에 대하여 귀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실무적인 경험이 나중에는 큰 자양분이 됩니다.
현재 하는 업무를
지겹다고 생각하거나
힘들다고 대충 하거나
등한시한다면
자기의 전문 분야의 파편을 날려 버리는 셈이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후회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실무적 업무 흐름을 “요구 사항”이라고도 부르기도 합니다.
코딩이라는 것은 현장 업무 흐름
즉, 요구 사항을 자동화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준비된 코딩 실력으로 현장 업무에 적용해야 합니다.
저의 경우 항상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
그날그날 한 업무들을 메모하여 정리합니다.
<프로젝트한 메모들>
실무적 업무 흐름 (요구 사항) 없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앱을 개발하면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소프트웨어나 앱의 존재 이유가 요구 사항 충족 때문입니다.
실무적인 부분을 정리 해놓으면 자기만의 전문성이 됩니다.
3. 전문성을 갖춰야 합니다.
전문성은 두 번째 이야기 한 것과 연장선입니다.
"저는 자바 개발자입니다." 아니면 "저는 파이썬 개발자입니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을 것입니다.
이것은 일을 할때 쓰는 도구만 알려줄 뿐입니다.
해당하는 프로그래밍 언어 만으로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상대방은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하고자 하는 특정 산업, 하는 업무, 사용 언어를 선택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전문 분야를 예로
의료산업에 Medical Device 소프트웨어 C 개발자
통신산업에 ERP 소프트웨어 ABAP 개발자
제조산업에 MES 소프트웨어 JAVA 개발자
IT산업에 웹 아키텍처 프레임워크 ASP.NET 개발자
등이 있습니다
특정 분야에 전문가 된다는 건 책을 인용한다면
"너무 많은 사람이 어떤 분야에 전문가라는 의미가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잘 몰라도 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
-- 채드 파울러,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개정판《프로그래머, 열정을 말하다》 중에서...
한 가지만 알야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잘 하는 분야" 와 "다른 여러 분야" 까지 두루 아는 것이 전문성을 갖추는 것입니다.
특정 산업에 대한 요구 사항이 있습니다.
그 요구 사항을 잘 정리해서 다른 산업에 응용하여 적용을 할 수 있으면
그것이 전문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는 어떤 문제가 생기던 책임감 있게 일을 해야 합니다.
4. 힘든 일은 피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일을 하던 환경 및 상황에 따라 쉬운 일도 있고 힘든 일이 있습니다.
힘든 일이 있다면 피하지 말고 책임감 있게 일을 해야 합니다.
영리한 것만으로 부족합니다.
효율적으로 일하고 싶다면
똑똑하게 일하는 법과 열심히 일하는 법
두가지 다 배워야 합니다.
일정 수준의 영리함은 필요하지만
예기치 못한 장애물을 만났을 때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일정 수준의 끈기와 책임감이 필요 합니다.
그 책임감이 나중에는 큰 기회로 돌아 올수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어쩔 수 없이 혼자서 3인에서 4인 역할을 한 적이 있습니다.
동시에 2가지 소프트웨어를 설계 개발 테스트까지 진행했었습니다.
물론하기 싫은 적도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한 결과 혼자서 다 해냈고
그 성취감이란 말로는 표현이 안될 정도였습니다.
어려운 일을 해내고 나니 뭔가 성장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쉬운 일만 찾다가 나중에 도태될 수도 있습니다.
"목이 타서 죽을 지경이 된 개가 있습니다.
그 개는 수많은 우물 옆을 지나쳐 달려왔지만 모든 우물은 깊었습니다.
쉬운 우물만 찾다가 마지막으로 만난 우물도 매우 깊었습니다.
그 개는 또 그 우물에 절망하고 어디론가 다른 우물을 찾아 달려가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드레스 샤흐, 《수피의 가르침》 중에서...
5. 문제 해결사가 되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다 보면 수많은 문제가 생겨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JAVA, 파이썬으로 개발한다면 크게 문제가 안될 수도 있지만
오래된 Legacy 언어로 된 소프트웨어를 신규 언어로 컨버전 하는 개발하게 될 경우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Delphi 만든 DLL를 C#에서 사용한다던가
PowerBuilder Library를 파이썬에 사용한다던가 그런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그런 문제가 생기는 이유는 비용 부족과 일정 부족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꼭 해결해야만 상황이 오면
책이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도 자료가 없는 경우
자기 자신의 업무 경험이나 기술 경험이나 여러 가지 조합으로 해결해야 하는데
자기 전문성을 발휘하여 문제를 해결하면 전문가로 인정받게 됩니다.
그리고 그 전문가라는 인식 때문에 "영향력"이라는 게 생기게 됩니다.
이 "영향력" 은 무시 못 할 정도로 강력한 타이탄의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꾸준히 해서 자기의 실력을 쌓으면서 실력을 발휘할 때가 되면
몸값은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실력이 되면 자기가 창업해도 됩니다.
하지만 창업할 때는 코딩 실력으로 부족하고, 회계, 마케팅 공부도 병행해야 됩니다.
진로를 정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ㅎㅎ
나보다 책 더 많이 산 사람도 있네. 나도 교보문고에서 사회과학책, 철학책, 프로그래밍 책 많이 사서 플래티넘회원인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흥미 있으면 공부 하면 되죠ㅎㅎ 늦은 것은 없습니다ㅎㅎ 아무리 빨리 코딩 공부를 한다 하더라도 책에 있는 것만 해서는 실력이 안 늘어요 자기가 직접 만들어 보고 해야지 실력이 늘어요 파이썬 웹 크롤링 재미있는 거 공부 하시네요ㅎㅎ 그거 응용해서 점진적으로 기능 추가하면 자기만의 프로그램이 됩니다ㅎㅎ
그러면 책을 하나 추천 해드릴께요 "실무자를 위한 파이썬 100제" 라는 책이 있어요 크롤링에 관련된 예제가 많은데 그거 응용 해서 해보세요ㅎㅎ
사람이 아닌거같아... 감탄받고간다
꾸준히 오래 노력한 느낌이 드는글이군요 개추
책 한권사도 2-3만원이 기본인데
근데 저대로 하려면 야근 필수 아닌가여 ㅇㅅㅇ
매일 야근하는 거는 아니에요ㅎㅎ 당연히 쉴 때는 쉬어야 하고 칼 퇴근할 때도 있어야 하고 바쁠 때는 야근할 때 있고 해요ㅎㅎ 개인적으로 코딩이 일이자 취미여서 재미있게 하는거 뿐이에요ㅎㅎ
asp.net 링크걸어둔걸 보니 c#에 대한 마음이 느껴진다ㅇㅇ - dc Cpp
컴퓨터책 읽을때 어케읽음? 코드 나오면 걍 그렇군 하고 넘어감?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마음가짐 같은 태도를 배울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막 실무 시작한 개발자인데 상당히 자극받네요.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25년차면 채소 50살 이상이냐?
중학생 고등학생때 부터 했으니까 25년 이런 소리하면 진짜 때린다..
때린다니? 내가 자네 보다 나이가 많을텐데?ㅎㅎ나는 프로그램 만들고 싶어서 일부로 공업고등학교에 진학 했다네낮에는 공부하고 밤에는 프로그램 만들고 그렇게 생활했다네그래서 고등학교때 부터 알바로 개발을 했다네혹시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인 "칵테일" 프로그램이라고 아는가?모르면 여기에 가보게나
https://blog.naver.com/axes2024/110120736068나는
여기 경쟁 업체에서 알바로 일을 했다네ㅎㅎ자네가 밤에 술먹거나, 댓글 달동안나는 밤에 프로그램 공부 하고 했다네ㅎㅎ그게 꾸준하게 10년이 넘어 가면 많은 능력이 생긴다네ㅎㅎ
네다음 좆소 중간관리자 - dc App
책 정리방법 혹은 응용하는 노하우 공유부탁드려도될까요?
책을 10시간 읽는 것보다 1시간 읽은 것을 자기 생각대로 정리해보는 것이 더 오래갑니다. 정리 방법은 블로그에 하셔도 되고 독서 노트 만드셔도 됩니다 저의 경우 손으로 직접 써서 정리하곤 합니다 그 이유는 손글씨 쓰기가 뇌 활성화에 더 좋다고 해서요ㅎㅎ
공부할 의욕이 없을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학부생인데 막연히 혼자서 뭔가 프로젝트를 하려하니 아이디어도 안떠오릅니다..
뭔가 프로젝트를 하시려고 하는 거 같은데요프로젝트는 처음부터 거창한 거 하려고 하면 힘들어요ㅎㅎ소프트웨어 개발은 작은 거부터 개발해서 기능을 계속 추가하다 보면 큰 소프트웨어가 됩니다.예를 들어 "성적 처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 처음엔 파일 쓰기 읽기 처리그다음엔 데이터 베이스로 처리그다음엔 엑셀 연동 처리그다음엔 TCP/IP 소켓을 이용하여 네트워크 기능 처리그다음엔 RS232C 입출력 처리 그 외 다른 확장할 수 있는 기능을 생각해서 직접 개발해보는 겁니다ㅎㅎ
상세한 조언 감사합니다ㅜㅜ 그동안 너무 큰걸 생각한거 같네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말이 있듯이 천천히 해보겠습니다.
웬만해서는 답글 안다는데... 칵테일 오서웨어 ㅋㅋㅋ 오랜만에 듣네.
글 잘읽었습니다.. - dc App
그런데 왜 국내에 계신거죠?? 국내에 계신다는 자체가 사업체를 운영하지 않는 이상 이미 인생에서 실패한거 아닌가요?? ???최소 월천이라 하셨는데 실리콘가면 코드몽키들이 월천정도 가져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음....
인생실패??? 그건 님 기준이고요ㅎㅎ 전 인생실패 라고 생각 해본적이 없어요ㅎㅎ 예전 해외 출장 많이 다녀 봐서 (중국, 폴란드, 멕시코 등) 국내가 좋을 뿐입니다 ㅎㅎ 그리고 물가를 생각 해야죠ㅎㅎ 해외 월천이면 미국 가면 월세 내고 하면 남는게 없을꺼에요ㅎㅎ의료비는 더 하죠ㅎㅎ
2년 전 글인데 ㅋㅋ.. 이 댓글 쓴 새끼는 뭐 하고 있을지 궁금하네. 연 2400 책정받고 자살했으려나
2024년에 보는데 월 천이 우습나 ㅋㅋㅋ 200받고 구르고있겠네
2025년에 봤는데 댓글싸지른새끼 귀엽넹. 중딩인갑다.
그리고 경력 25년인데 그정도면 가성비 너무 안좋은것 같네요 차라리 전문직을 붙던가,금융권 대기업을 가는게 시간면에서도,사회적인식면에서도,금전적인면에서도 노력대비 가성비 측면에서도 훨 좋아보입니다 자기가 대단한것 처럼 적어놓으셨는데 ㅋㅋ 저 눈에는 아무리 잘쳐줘도 재주잘부리는 곰 정도 밖에 안되는것 같습니다 자본가(경영자)가 되어서 곰 벗어나시면 오세요
재주 잘 부리는 곰이 회계, 재무, 마케팅, 역사, 심리 등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요?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런 큰 조직은 안 좋아합니다ᄒᄒ 이유는 그런 조직에서는 부속품 밖에 안되기 때문이죠ㅎㅎ
어떻게든 깔라고 억까 지리네 이 씨발롬들 ㅋㅋ
어떻게든 깔라고 억까 지리네 이 씨발롬들ㅋㅋㅋ
25살인데..이제 막 프로그래밍 언어에 흥미가 생겨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늦지않았다면 어떤것부터 공부하면 좋을까요?
한동안 프로젝트 때문에 안 들어 왔는데 댓글이 있었네요ㅎㅎ 이제야 답변 드리네요ㅎㅎ 쉬운 것부터 시작하고 싶다면 하면 파이썬으로 시작해서 파이썬이 적응되면 다른 언어도 공부해보고 하면 될 거 같네요 아님 관심 분야가 있으면 관심분야부터 하셔도 됩니다 안드로이드에 관심 있으시면 자바나 코틀린 공부해도 되구요
혹시 지금도 보시나요? 분야가 아닌줄은 알지만 딥러닝은 개발자와 관련있는 분야입니까?
네 개발자와 당연히 관련 있죠ㅎㅎ 파이썬으로 딥러닝 이용하여 소프트웨어 개발할수 있어요 딥러닝은 AI(인공지능) 기술중에 하나 입니다ㅎㅎ “ 딥러닝과 바둑” 이라는 책 보고 직접 구현 해보세요 재미 있습니다ㅎㅎ 저는 지금 현재 스마트 팩토리는 분야에서 프로젝트 진행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일 머리 배우기만도 시간을 내서 자기공부하기 힘든 지금같을때 선생님 처럼 대단하신분을 뵈면 저도 할 수 있을거같아 힘이나요
급식이라 돈 없어서 책을 못 사요.. - dc App
글 당분간 지우지 말아주세요 ㅠㅠ
네 안 지울 거예요ㅎㅎ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정말 감사합니다
어우 형님 진짜 좋은글 많이남겨주시고 댓글마다 포인트가 다 제대로박혀있네요.저도 진짜 아무리 봐봤자 이해가 안될때있어서 시간걸리더라도 코드 직접 손으로 쓰곤했었는데(국비할때..ㅋㅋ 이제막취업한 파견대기하는 친구에요ㅋㅋ)무튼 저 하나 궁금한게있어요코딩을 공부한다는게 정확히 어떻게 생각하세요?알고리즘을 공부하는건지요?제가 아직 일을 안해봐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저는 기존코드(또는 내가만들어놓은 코드)를 복붙에서 시작했지만,(또는 우연찮게 만들어냈지만)반복하고 이해하고 암기하는 등으로 하는데(여타 자격증시험 공부하는거처럼)어떻게생각하세요?어떻게 해야 코딩을 공부한다고 할수있는지 아직 모르겠어요.저는 세무사시험 하다가 여기로와서 공부방법이 다 비슷할거라 생각하는데 혹시 궁금합니다
(물론 암기한 코드를 가지고 무엇을 구현한다 는 표현은 아니에요ㅋㅋ)
알고리즘은 시간 날때 마다 공부 해야 하고요ㅎㅎ 왜 공부해야 하냐 하면 "알고리즘"이 데이터 처리 방식을 공부 하는겁니다. 그러니 기본적인것을 공부 하고 응용을 해봐야죠ㅎㅎ 소스 코드는 책에 있는 예제 코드나 인터넷에 떠도는 코드들을 모아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변경 해보고 직접 만들어 봐야 합니다ㅎㅎ 그래야지 실력이 늘어요ㅎㅎ
글쿤요 감사합니다!!
5일뒤 27살되는 검정고시출신 백수입니다 형님
5일뒤 27살되는 검정고시고졸 대학중퇴 백수입니다 형님 지금까지 생산직하면서 현실에 안주해서 아무것도 안하다가 어제 그만두고 술먹다가 우연히 it쪽하는 사촌에게 조언을받았는데 웹개발이 진입장벽이 제일 낮다고 들었습니다 국비지원받아서 하려고하는데 어린나이도 아니고 검정고시고졸이라 과연 이 길을 선택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이되는데요 형님이 냉정하게 보셨을때에 27살 검정고시 국비출신은 취업이나 이런부분이 어떤지 알고싶습니다 it뿐만아니라 어떤일이던 6개월 1년해서 취업한다는게 말도 안되긴하지만요
아 그렇군요ㅎㅎ 20대 후반이면 아직 할게 많은 나이입니다ㅎㅎ
네 웹분야는 진입장벽이 낮은 건 사실입니다.ㅎㅎ
그래서 단가가 낮은 이유도 있죠.
하지만 일하면서 자기개발하면 몸값은 올릴 수 있습니다.
단기적은 측면으로
국비 등록해서 빡세게 공부 좀 하셔야 합니다.
유튜버 "대도서관" 도 고졸인 거 아시나요?
일화는 여기에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dY6Ztd8tu4
그분도
자기만의 실력을 키워서 고졸로 대기업에 들어 간 겁니다.
그러니 국비 들으면서 기본적인 실력 쌓은 것이 우선인 거 같습니다.
장기적 측면으로는
"책 - 세계미래 보고서 2021" 보니 조만간 대학 학위 무용지물의 시대 가 온다고 합니다.
저도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그 이유는 코로나 때문에 더 빨리 오게 된 거도 있지만 대학 자체가 점점 품질이 떨어지고
"이젠 학력이 아닌 가치 있는 분야의 실력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시대"로 접어드는듯합니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 MOOC(온라인 공개강의 서비스) 뜨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https://www.coursera.org/(코세라)인데
저도 듣고 있지만
품질이 다른 오프라인 교육 보다 많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여기서 MBA 과정도 들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
가격이 3200만 원이던데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들어서요ㅎㅎ)
코세라가 7일은 무료이고 7일이 넘어가면 비용을 지불해야 하지만 1년 단위로 비용이 499$이라 듣고 싶은 과목 다 들을 수 있습니다. 코세라를 등록해서 강의 듣고 응용해도 지식은 많이 충족 될듯 합니다ㅎㅎ
와 형님 상세한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일단 국비학원부터 알아보고 열심히 공부해야겠네요 어제 책부터 주문했습니다 형님 말씀대로 취업후 공부하면서 몸값올릴 생각입니다 조언이랑 대도서관 영상을 봤는데 정말 세상에 못할건 없나봅니다 링크의 영상을 보고 많은 용기를 얻었습니다 코세라도 댓글로 처음 알게되었는데 유용한사이트인것 같아서 한번 알아보려구요 일시면서도도 멈춰있지않고 끊임없이 공부하시고 독서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있으십니다 다시한번 진심어린 조언에 감사드리고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취업을 하게되면 댓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력자 관점에서 개발에 적성이 있다 없다 판단을 어떻게 하시나요.
어떤 일이든 어떤 직업이든 단기적이 아닌 장기적인 관점으로 생각 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개발자 적성으로 1.문제 해결 능력 - 개발하는 것은 문제 해결의 연속 입니다 문제를 해결 하겠다는 생각이 있어야 하죠
2.항상 공부 한다는 생각 - 업무를 하다 보면 모르는 분야를 할때가 있습니다 모르는 분야을 배워서 문제를 해결 하겠는 생각이 있어야 합니다 3.코딩 실력 - 개발자는 당연히 코딩으로 구현을 라는 거라 업무나 자기가 생각한 것을 코딩으로 구현 하는 능력이 필요 합니다
더 있지만 지금 생각 나는 것은 여기까지 이네요
그림이나 글쓰기나 코딩이나 사용하는 도구만 다를뿐 문제 해결이나 업무나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같다고 보여 지네요.
28살이고 실용음악작곡과를 전공했고 무직입니다.. 나이가차는데 음악으로 성공할수있을까에 의문도들고 돈도벌어야하기에 음악을 관두게되면 소프트웨어쪽을 추천해주셔서 생각해보고있거든요... 예체능하느라 공부는 고딩때이후론 거의안했었고는데(특히수학) 이제와서 4년제편입하고 대학원가고 졸업해서 억대연봉이상을 바라볼 수 있는 직업일까요..?? 제가 어떤 직업을하든간에 그 직업에 애정을가지고 안주하지않고 끊임없이 자기계발해서 그분야의 최고경지까지 가고싶은 꿈이있거든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 30을바라보는나이지만 지금 시작해도 억대연봉이상 바라볼수있고 대우도 괜찮게 받을 수 있는 직업일까요..?
코딩교육이 의무화되고 소프트웨어쪽이나 프로그래밍쪽도 결국 갈수록 공급이 많아질거라는 말도있고 40~50대돼서도 꾸준히 경쟁력 갖기 힘든직업이란 말도 있어서 그런부분은 또 어떻게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단순히 코딩 기술 하나로는만 억대 연봉은 힘들어요 “코딩 하나로 프리랜서 해서 억대” 벌었다는 강의 같은게 보던데 그건 사기이니 현혹되지 마시고요 코딩 기술은 기본이고, 업무 분석 능력 생산성, 기술력, 소프트웨어 설계 능력, 시장파악 능력 등 여러가지 능력이 있어야 억대를 바라 볼수 있습니다.
코딩으로 창업을 한다고 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운이 좋아서 매출이 좋다고 하더라도 왜 매출이 늘어 났는지 원인 파악을 못하면 그저 운인거죠. 그러니 나이를 먹어도 공부를 해야 합니다ㅎㅎ
코딩 활성화 된다고 하지만 우리가 평생 영어 공부 하지만 재대로 못 써먹으면 무용지물 되듯이 코딩도 영어랑 비슷 할꺼 라고 봅니다.
그래서 결론은 “누구 누구는 억대 연봉 버네” 등 생각 하지 말고 평생 공부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해야 합니다ㅎㅎ 저의 경우 소프트웨어 개발뿐 아니라 부동산(건물, 땅투자), 주식, 경제학, 명리학(사주학문) 등 여러 가지를 공부 하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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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에 대졸 입니다.
자세한것은 여기에
https://m.dcinside.com/board/programming/1500537
막연히 컴퓨터가 좋아서 올해 컴공 입학한 신입생입니다. 대학 전공수업을 열심히 듣고있고 추가적인 노력이나 지식을 쌓고싶은 의욕이 넘쳐나지만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이쪽으로 진로로 설정 했을때의 전반적인 계열?? (보안,빅데이터 ,서버 등등 )관련지식이라던가 전공 수업외에 개인적으로 추가학습하고싶은대 길을못찾고 갈팡질팡하고있습니다. 제일 급한건 제가 막연히 프로그래밍을하고싶다인대 이걸 좀 저와 적성이 맞는게 뭔지 찾고 구체화 시키고 관련 지식을 하루라도 빨리 쌓기 시작하고싶은대, 지식이 없다보니까 혼란하네요
그렇군요. 컴퓨터 학과면 3학년, 4학년 되면 텀프로젝트 라고 해서 1학기 동안 소프트웨어 개발 해는게 있는데 그것을 미리 해보는 것도 도움 될수도 있어요. 사용 할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으면 그 언어를 통해서 자기가 개발 해보고 싶은 소프트웨어를 개발 해보세요. 직접 개발 해보면서 뭔가 깨닫는게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 간단한 “도서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을 한다면 도서관리, 도서 데이터 분석, 차트 개발, 시리얼 통신 등 기능을 계속 추가 해보는 겁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소규모 시작해서 개속 기능 추가 하다 보면 큰 소프트웨어가 됩니다.
행님 25살 개백수 고졸빡통대가리 c언어 공부하는데 가능할까요 ㅋㅋ
아 그렇군요. 처음부터 C를 하면 어려울수 있어요. C를 제대로 사용 하려면 포인터 까지 해야 해서 어렵죠. 코딩에 흥미를 가질려고 하면 파이썬 기본을 익히기 시고 파이썬QT(GUI) 까지 배우시고 그다음에 하고 싶은거 찾아서 하시면되요. 코딩에 어느정도 적응 되면 C로 넘어 가시면 되요.
형님 진지하게 여쭙습니다. 5년정도 일한 정비공이고요, 전공은 기계, 전기입니다. 적성은 안 맞는데 꾸역꾸역 일하려니 너무 괴롭습니다. 그러다가 예전에 ruby로 게임만들던거 생각이 나서 워크넷의 IT직무검사랑 서울42테스트를 봤는데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 대학생시절 자재관리 알바 뛰면서 엑셀vba로 관리프로그램 만든경험도 있고요. 그래서 국비학원 가서 6개월짜리 프론트엔드교육이나 SW표준개발자과정(jquery, Servlet, JSP, Spring, MyBatis, JPA) 둘중에 하나 들어볼까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코딩 깔짝대는 것은 재밌지만 지금 도전하기엔 나이가 큰 걸림돌이 될까요?
저는 포멀한 INTJ로 탐구하고 연구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어릴땐 취업잘된단 소리에 무작정 전공을 고르고 어리석게도 지금까지 꾸역꾸역 살았지만 최근에 커리어전환하신 분들 보고 용기를 얻어서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이 글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나름 야망도 있어서 한다면 할아버지 될때까지도 현업으로 뛰는 개발자를 목표로 하고싶은데요 비현실적입니까? 늦게 시작했다는 이유만으로 천장이 낮아져버리면 너무나 슬플것같습니다. 실력제일주의라고 하지만 나이든사람에게는 첫발조차 떼기 힘들다는 경고글도 많아서 두려움도있습니다. 학원졸업하고 내년이면 33세네요. 어떻습니까 형님. 진솔한 조언 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기죽을 거 없습니다.ㅎㅎ 나이가 적든 많든 IT 쪽은 실력만 있으면 인정받는 분야이라 꾸준히 공부하면 됩니다. 그리고 실력은 단순히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지식+경험 =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능력”입니다.
코딩할 수 있는 능력과 실무적인 경험으로 요구 사항에 충족하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면 그게 실력이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오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니 어떤 일이던 많이 경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원 졸업하게 되면 적당한 선에서 취업할 수 있으면 취업에서 바로 실무를 배우는 것이 실력 쌓는 비결입니다.
또 취업했다고 해서 방심하면 안 되고 꾸준히 공부해서 실력 쌓으시면 됩니다. 기계, 전기 전공하셨으면 그게 나중에 자신만의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 실력 쌓고 나중에 PLC 프로그래밍까지 할 줄 알면 나중에 갈수 있는 곳이 많을듯합니다 요즘 여러 가지 분야를 융합하는 추세인지라 많이 알면 좋습니다.ㅎㅎ
진지하게 잘보고갑니다
형님 안녕하세요 구글에 코딩 자살이라고 검색했다가 우연히 이 게시물 보고 들어왔어요. 곧 서른인데 기초적인 수준의 코딩이 어려워서 너무 힘들어요. 위에 여러번 조언 해주셨지만 저한테도 잘할수 있을거라고 응원해주세요. 프로그래밍 정말 포기하고 싶지않아요
이제서야 봤네요. 네 포기하시지 마시고요. 코딩 초보자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실력은 늘게 되어 있어요. 코딩은 패턴만 파악 하면 빨리 익힐수 있어요. 추천 책으로 빅터 프랭클가 쓴 “삶의 의미를 찾아서” 보세요.
절 제자로 받아주십시오 제 개인 용도로 C#, php, ajax, bootstrap 등으로 웬만한건 다 만듭니다 현재 C++, C를 유명교과서 수준을 맛보는 중이며 올 연말이면 Java의 정석수준으로 미니프로젝트 가능할 듯함다 이제 돈 받는 프로가 되고 싶습니다 다듬어 주십시오 고급으로 가도록 --- tcp/ip나 웹소켓은 nodejs와 reactjs 학습장벽문제로 소강상태임다 월100만원이라도 벌고 싶네요
자극받고 갑니다!^^ 멋지셔요!
. - dc App
구글링 하다가 좋은 글 보고갑니다 코딩공부 방향 설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막연하고 막막했는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형님 감사드립니다 형님
와 정말 자세하게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서 댓글 남깁니다. 혹시 개인 연락가능한 메일있을까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댓글이 있었군요ㅎㅎ 어떤 걸 물으실지는 모르겠으나 그냥 여기다 남기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ㅎㅎ 어떤 분들에게 호의로 개인 연락처로 여러 번 답변드렸더니만 그것이 권리인 줄 알고 마구 질문들 보내시더군요ㅎㅎ 그래서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개인 연락은 힘들듯 하네요ㅎㅎ
스타트업에서는 파이썬과 C를 이용해서 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 환경에서 농사용 로봇과 작물 생육 상태 측정 센서 및 데이터 수집 만든적도 있고 금융권 프로젝트 두 개를 경험하였지만, 하면 할 수록 자신감이 떨어지고 항상 미래가 불안하고 그렇네요. 저같은 놈은 그냥 다른일 찾아야 겠죠? ㅎㅎ
제가 보기엔 좋는거 하시는데요ㅎㅎ아두이노와 라즈베리파이 환경 재미 있어요ㅎㅎ저도 취미 공부 삼아 라즈베리파이로 로봇 만들고 있거든요ㅎㅎIT가 정말 자기에게 맞다면 그냥 쭉 밀고 나가는 것도 좋다고 보여 싶니다.IT는 경력이 쌓이면 나중에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요.경력 10년 이상 채워질때 까지 못 버텨서 문제지만요ㅎㅎ자격증도 마찮가지에요'정보처리기사','정보보안기사' 쓸때 없다고 생각 하지만'정보처리기사','정보보안기사' 취득후에 경력 쌓으면나중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ㅎㅎ
이정도 노력이 있어야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가능하네요 그 자부심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바탕이 되었을지 감히 상상이 안됩니다. 저도 비전공자이고 흔히들 말하는 평생직장은 있는데 한번 취미 삼아 배워보려고 합니다. 하반기에 방통대 신청해놨는데 대충 유튜브라도 보면서 준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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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 공부법은 사람마다 다른거고 근본적으로 코딩은 양이 중요한게 아니고 알고리즘 분석 설계가 9할을 차지한다는건 알고있는거지? 그리고 초 대형 프로젝트가 아닌이상 쥐ㅈ만한 프로젝트 경험많다고 쌓일수도 없는거 알지? ^^
자기 사이즈를 당당하게 공개하는건 좋지만 그게 어느정도 사이즈인지 가늠을 못한것같아서 달아봤어~ 공부와 경험만으로 되는 분야가 맞지만 그런경험가지고 자랑 하지는말자 ㅠㅠ 초심자들한테 악영향이거든.. 너도 스스로 알테니 이만 적을게 예전글이지만 휴가나왔다가 국내 플머들 현황 찾아보다 재밋게 읽고간다 ^^
댓글중 너 사이즈 확인되는 링크있어서 보고 첫댓은 지웠어ㅎㅎ 에휴...
초대형 프로젝트를 해본적이 있다네ㅎㅎ Global Manufacturing Execution [...] 들어 보셨는가? 내가 그쪽 아키텍터를 맞았다네ㅎㅎ 분석, 설계, 개발, 공통 모듈등 큰틀을 내가 잡았다네ㅎㅎ 그래서 중국, 폴란드, 멕시코, 인도 등등 많은 출장을 갔었다네ㅎㅎ 'Developer JoVinCi BOK(Body of Knowledge)'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네ㅎㅎ 네이버에서 'JoVinCi' 라고 쳐보게 그럼 나온다네ㅎㅎ 그리고 요즘 HOT한 자기계발서인 '역행자'주황식 표지인 책을 읽어 보게나ㅎㅎ 자네는 '자의식'이 너무 강한거 같군ㅎㅎ '자의식해제' 필요한거 같아ㅎㅎ
셜록빈치=>JoVinCi 변경되었습니다. 그리고 코딩이나 코딩공부, 진로 관련등 관련 문의는 '네이버 엑스퍼트(expert)(코딩/IT 개발 분야)'로 활동하고 있으니 블로그나 네이버 엑스퍼트(expert)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답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JoVinCi' 치면 블로그가 보입니다.
이 사람 누군가 했더니 c++ 구조체 물어보는데 c#구조체 가져와서 설명하고 c++구조체에 함수 못넣는다는 소리하는 사람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좀 틀릴수도 있죠 저분도 사람인데
이 분 자기현시적 욕구가 강하신 분 같은데 그 욕구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잘 승화시킨 것 같아서 보기좋네요
여기있는 개백수 엠생들에게는 조언이나 도움을 줄 필요가 없음 ㅋㅋ 그냥 한강물이 제격인 색기들이 95%임
저기 근데 중학교떄부터 시작하신 분이 저희보고 그런 얘기 하시면 10~20년은 더 굴러야 몸값올린다는 얘기잖아요.. 결국 본인자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