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개 좆소는 아니였는데면접날 양복입고 사옥 로비에서 기다리는데인사 담당자 여자가 10분이나 늦게옴그러더니 내려오더니 나보고 이력서 가져왔냐고 물어봄80년대임? 이력서 출력해 오라는 소리를 하고 있길래잠시 기다려달라고 곧 뽑아오겠다고 하고그대로 귀가함전화로 말도 없이 가냐고 지랄하더라 ㅋㅋ양복입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내가 그렇게 비참할 수가 없었다
그대로 귀가한 너도 미친놈인거같은데ㅋㅋ
맞음ㅋㅋㅋㅋ
5.637 한솔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