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일본살면 원어민 수준, 네이티브 레벨의
일어를 구사할 수 있게되고 그게 당연한 것으로들
많이 생각하고 계시더군요 ㅇㅅㅇ
하지만 저는 그 원어민 수준이라는것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그게 정말로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일까요? ㅇㅅㅇ
사람들이 누구나 네이티브 가능하다며
테레비에 나오는 한국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얘로 드는데
그분들 또한 네이티브 레벨은 아닙니다..
자신이 익숙한 방면과 같은 한정된 조건에서
뛰어난 한국어를 구사할 뿐인 것이지
다방면에서는 갈려나갈뿐입니다 ㅇㅅㅇ
뭐 아주 어릴적부터 외국살면 예외적으로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하고 있지만
한국에서 줄기장창 살아오다가 뒤늦게
외국어를 공부해서는 네이티브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전 후자에 속하는 외국인이
엄청난 시간을 소비하고 노력을 쏟아부어도
네이티브에는 도달하지 못한다는 입장이고
네이티브라는건 환상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네이티브 달성한다해도
초중졸 일본인과 다를게 무엇인지도 의문이며
외국 안살아본 사람들이 가장 잘빠지는게
이 네이티브의 함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티브 사실 크게 의미도 없습니다
단지 외국 안살아본 사람들이 보기에
로망스가 있고 멋져보이는 것 뿐이죠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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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년 쭉 살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