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말 올해 날씨 못맞추더라. 너희도 매일 비라고 예보 해놓고 막상 비 안오는거 느낄거다
올해 4월부터 한국 상황에 맞는 새로운 예보 모델을 만들어 사용중이라며
진짜 개판으로 만들었따.
근데 이거 예보 모델이 2011년부터 개발을 시작한거다.
시기를 보니 머신러닝 돌렸을리 없고 병신들이 존내 알고리즘 짜서 만들었나본데
기상청에 얼마나 자료 많겠어? 시바 슈퍼컴퓨터 갖다 뭐하나? 머신러닝 전문가 데려다가 6개월만 개발하면
예보가 이따위겠어? 가장 쉬운 교사학습인데??
아니 병신들이 머신러닝 떠오르기 시작할때부터 예보모델 만들던거 프로젝트 취소하고 머신러닝으로 새롭게 만들었어야지
한편으로는 만약 머신러닝 제대로 짜서 돌렸는데도 예보가 이따위면
머신러닝의 미래도 없는거다
교사학습이 뭐냐 supervised learning을 교사학습으로 부르는건 수년전 틀딱밖에 못봤는데
한국형 수치예보모델 20만줄이라는데
신기술 도입하지 말고 기존에 사용하던거 그대로 써야 계약맺은 회사도 밥벌어먹고살지
이런게 ㄹㅇ 적폐지 ㅋㅋ
기상중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