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못하는 개발자 = 코딩노예
남세동은 세이클럽에 첫눈 초기멤버, 네이버 라인에서 팀장급을 맡은 사람이라 코딩노예수준이 아님 ㄷㄷ
그 팀장이 노예란게아니라, 팀장이 원하는 인재상이 걍 말하면 잘알아듣고 바로 코딩하는 사람을 원하는듯. 근데 그 코딩하는 사람이 결국 시키면 시키는대로하는 코딩노예가 됨
음...그런 의도로 말한건 아닌거같았는데
저건 명세를 완벽에 가깝게 쓸 수 있는 클라/기획자가 있을 때 이야기지.
뭐 그건 그렇지
근데 남세동이 말하는 의도는 기획 그냥그렇게줘도 그 너머를 이해하고 기획에없는 사항까지 완벽하게 처리하는 그런 슈퍼개발자를 말하는듯
대부분의 경우 어림짐작으로 만든 코드는 다시 짜게 되더라. 그게 통하려면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기능을 재구현 (로그인, 결재 등) 하는 것인 경우. 기획자가 대충 말하는데 적당히 구현하면 야근만 늘어남. 차라리 못 만들겠다 더 상세히 말해봐라 하는게 나은
커뮤니케이션 못하는 개발자 = 코딩노예
남세동은 세이클럽에 첫눈 초기멤버, 네이버 라인에서 팀장급을 맡은 사람이라 코딩노예수준이 아님 ㄷㄷ
그 팀장이 노예란게아니라, 팀장이 원하는 인재상이 걍 말하면 잘알아듣고 바로 코딩하는 사람을 원하는듯. 근데 그 코딩하는 사람이 결국 시키면 시키는대로하는 코딩노예가 됨
음...그런 의도로 말한건 아닌거같았는데
저건 명세를 완벽에 가깝게 쓸 수 있는 클라/기획자가 있을 때 이야기지.
뭐 그건 그렇지
근데 남세동이 말하는 의도는 기획 그냥그렇게줘도 그 너머를 이해하고 기획에없는 사항까지 완벽하게 처리하는 그런 슈퍼개발자를 말하는듯
대부분의 경우 어림짐작으로 만든 코드는 다시 짜게 되더라. 그게 통하려면 이미 세상에 존재하는 기능을 재구현 (로그인, 결재 등) 하는 것인 경우. 기획자가 대충 말하는데 적당히 구현하면 야근만 늘어남. 차라리 못 만들겠다 더 상세히 말해봐라 하는게 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