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준비한다고 해도 채용인원은 한정수량이고


그 안에서조차 사람의 호불호가 어떤면에서 갈리는지도 모르는판인데


대부분이 코딩사이트에서 준비하고 스스로 무언가를 베껴만들어봤다 이런식으로 포트폴리오 만들지 않나?


네카배라 못가면 대체 어딜 가서 일함?? 갈 때까지 포기 안하는거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