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구조 공부하고 있는데
배열로 다항식 덧셈이라던가
전치행렬 만들기 프로그램 같은거
코드를 보면 흐름을 읽을 수 있겠고 무슨 소린지 알겠는데
막상 안보고 혼자 해보라고하면 손도 못댈꺼같음.....
이 상태는 당연히 이 코드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상태인거겠지?
그렇다면 이해는 흐름 또는 코드에 대한 암기를 동반하는걸까??
자료구조 공부하고 있는데
배열로 다항식 덧셈이라던가
전치행렬 만들기 프로그램 같은거
코드를 보면 흐름을 읽을 수 있겠고 무슨 소린지 알겠는데
막상 안보고 혼자 해보라고하면 손도 못댈꺼같음.....
이 상태는 당연히 이 코드에 대한 이해가 전무한 상태인거겠지?
그렇다면 이해는 흐름 또는 코드에 대한 암기를 동반하는걸까??
그건 이해못한거임
원리만 이해해도 코드로 만들 수 있는데
누구에게 그 로직을 설명하고 그 사람이 알아먹으면 이해한거
내가 직접 구현할 수 있는 수준만 되도 이해도가 높지만 남에게 설명하려면 깊은 이해가 필요함...
적절한 암기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알고리즘이나 공식들도 기존의 알고리즘 공식 위에 세워진게 많아서 어느 수준부터는 외우고 써야지.
음.. 그니까 한줄 한줄 보면서 읽으면 알겠어서 그 상태로는 남한테도 설명이 가능할꺼같은데 안보고 해봐라 라고 하면 아무것도 못할꺼같음 영어 단어 시험볼때 스펠링 써져있으면 뜻을 아는데? 백지 주면서 외웠던거 다 써봐라 하면 엄청 힘든거처럼..?
최소한 이해 코스프레하려면 이런게 있었지하고 구글링해서 예문과 설명보고 바로 자기에 맞게 예문을 수정해서 적용할수 있을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