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기업 파견나가서 프리랜서로 일하는 중인데


It 업계 정말 그지같더라


솔직히 감정노동자로 인정해줘야되 ㄹㅇ;;


암튼 우리 개발자들은 영원한 을이고 돈을 주는 갑에게 만족감을 줘야함 ㅋㅋ


중간중간 회의하는 날 오는데 그건 그냥 중간 발표회임ㅎ 이새끼가 잘했나 못했나 이거임


마감일도 다오는데 추가요청도 들어옴 ㅋㅋㅋ


간단해 보인다고 말도 안되는 일정 주는건 태반임 ㅎ


매달 몇백 벌긴하는데 온갖 스트레스 다 받음 ㅋㅋㅋ


집에 일찍 와도 피곤해서 야근안해도 저녁없는 삶은 똑같음 ㅎ


암튼 프로그래밍 공부해봤자 별 쓸데없었고


스택오버플로우랑 라이브러리 API 해석만이 유일한 도움임


검색과 영독만 잘해도 css, jquery, 디비, 백엔드 언어 다 잘할수있음! 못하면 SI는 많이 힘들거임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문제 해결사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