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기업 파견나가서 프리랜서로 일하는 중인데
It 업계 정말 그지같더라
솔직히 감정노동자로 인정해줘야되 ㄹㅇ;;
암튼 우리 개발자들은 영원한 을이고 돈을 주는 갑에게 만족감을 줘야함 ㅋㅋ
중간중간 회의하는 날 오는데 그건 그냥 중간 발표회임ㅎ 이새끼가 잘했나 못했나 이거임
마감일도 다오는데 추가요청도 들어옴 ㅋㅋㅋ
간단해 보인다고 말도 안되는 일정 주는건 태반임 ㅎ
매달 몇백 벌긴하는데 온갖 스트레스 다 받음 ㅋㅋㅋ
집에 일찍 와도 피곤해서 야근안해도 저녁없는 삶은 똑같음 ㅎ
암튼 프로그래밍 공부해봤자 별 쓸데없었고
스택오버플로우랑 라이브러리 API 해석만이 유일한 도움임
검색과 영독만 잘해도 css, jquery, 디비, 백엔드 언어 다 잘할수있음! 못하면 SI는 많이 힘들거임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문제 해결사임 ㄹㅇ
머기업 파견나가서 프리랜서는 어떻게되는거임 파견갓다가 때려치고 잡하나 받아서 개인적으로 외주하는건가?
머기업이 계약한 업체에서 소속되서 머기업에서 일하고 있음. 한마디로 하청 ㅎ
바꿔서 말하면 si땔깜 아니누?
그게 왜 프리임 파견이잖아 그냥
ㄹㅇ 파견이 언제부터 프리랜서였냐 ㅋㅋ
상주형태 프리랜서지 돈은 600쯤 받을껄 - dc App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영어 못하면 좆되는 직업임 정보가 없음
꿈꾼것 : 멕가이버 하는 일 : 순돌이 아부지
ㅋㅋㅇㄱㄹㅇ 문제해결사임
개추
ㄹㅇ 개공감
ㄹㅇ
이거.. 팩트냐..?
중간 발표회랑 일정 진행중에 또 일 들어오는 거 개공감이네
머기업 협력사에서 일하는게 머기업이라니 이새끼 병신인가...
ㅋㅋㅋㅋㅋㅋ 공감 사람응대하기 싫어서 이직업 택했는데.. 더 상대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