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좋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프로젝트에서 코딩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되고 그 중에서 알고리즘은 또 얼마나 되나 -_-)


기업들이 코테 빠는 이유는 심플하다고 생각함.


측정할 수 있다. 끝.


기술면접을 잘 하려면 면접관 실력이 좋아야 하잖아. 그런데 실력자가 면접보고 있으리?



결국 추려내기는 추려내야겠는데 기존처럼 서류전형으로 학벌로 추려내봤더니 별로 실력검증에 도움이 안되니


자동화된 추려내기 기능이 있는 '최소한의 실력검증이 가능할 것 같은' 코테에 집중하는 것 같다.



코테 사이트들이 늘어나는 것과 선순환 하고 있는 걸로 보임.


조만간 코테 전문 학원 생기는 것도 예상해본다.


그리고 그때쯤이면 코테로도 안되니 다른 또 방법론이 나오겠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