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 프로그래머 지망생입니다. 제가 원채 공부를 못해서 학원다니고 득달같이 잡아도 평균 5등급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공부에 자신감을 잃고 고3때 국비지원 위탁을 가서 성적이 좋지못합니다. 제가 지금 밀고 갈 수 있는건 팀프로젝트 경험이나 다른 포폴들 뿐인데 이것을 가지고 컴공과를 갈 수 있을까요..? 눈을 어디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컴공과에서 겜프 포폴을 보고 딱히 저를 뽑아줄 이유도 없는거 같은데..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포폴은 다렉 9.0, 유니티, 언리얼 c++입니다
포폴은 다렉 9.0, 유니티, 언리얼 c++입니다
공부를 하세요 제발
선택지 2개 1. 지금 편하자고 지잡대 가서 꿈 접기 2. 빡세게 공부하고 이번에 안돠면 재수라도 해서 인서울 가기
불안하고 막막한 마음 잘 알겠는데 너가 널 의심하면 아무것도 안됨 너가 뭘 선택하던 무조건 된다는 마인드를 가지는게 ㄹㅇ 중요
공부를 원채 못해서 이런건 존나 웃긴말임 그러면 남들 잘때 배로 노력해서 올리던가 평균 5등급을 넘지 못했다 이건 말도 안되는건데 본인이 그냥 현실에 타협해 버리면서 지내다가 이제와서 컴공과 알아보려니까 두려운거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