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애들이 나한테 질문할때 답답한적이 없었음 왜냐면 나도 지잡대생이니까 대충 비슷한 수준이거든
근데 블로그에 애새끼들이 질문 올리는거 보면 가끔 살인충동이 느낌 진짜 일부러 멍청한척해서 나 스트레스 받게 하려고 이러는거 같고
명문대컴공생이 나를 보면 이런 비슷한 감정느끼는가싶어서 현타 옴 걍 초중고딩이면 허세에 쩌든 병신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이 새끼들 질문하는거 보면 컴공생이라는게 진짜 현타 오지게함
걍 시발 이 병신들은 사실 전공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기본적인 생각이라는걸 못하는거같기도하고
누구나 처음은 있고 시행착오를 거친다. 남에게 물어본다는 것은 그나마 열정이 있고, 생각이 있다는 것이다. 너무 밉게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 고민할 수 있도록 말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