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울다가 자면서 배개 적시고 잘거같다


여자랑 만나고싶다


근데 용기가 안난다


고백할 용기가


나같은 미천한 사람이 감히 쳐다보면 안되는데


고백해서 기분나쁘게 만들고


다시는 얼굴도 못볼까봐


내가 고백하느건

용기일까 민폐일까


난 .... 너무 슬퍼서 울고싶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