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 중에 이해하기 뭣같은 것들 종이에 써놓고 몇시간동안 고민하다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걍 암기하기로 했음.


유명한 알고리즘 코드를 언어별로 써놓고 그냥 타이핑 받아쓰기 할 거임.


20번쯤 타이핑 하고나면 일단 쳐지기는 함.


그러고 나면 머릿속에서도 받아쓰기 되니까 그때부터 이해할거임 ㅅㅂ.



지금에야 당연시 되지만 막상 나온 당시에는 박사학위 받는 논문에 들어있는 알고리즘들인데


그걸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쓰라는게 어떻게 생각해보면 더 이상한 거 아님?